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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미네 반찬 계란 장조림 레시피

twogether 2018. 9. 1.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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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 수미네 반찬에서는 계란 장조림 레시피를 알려주셨습니다.

주재료가 계란일 뿐이지, 소고기 장조림과 만드는 방법은 똑같은 계란장 조림 레시피라고 하셨는데요.

요즘 SNS에서 유행 중인 계란장과 비슷하지만 어릴 때부터 즐겨먹은 반찬이라 그런지 계란 장조림이 더 친숙하게 느껴는 것 같습니다.

계란 장조림 하나만 있으면 밥 한 공기 뚝딱할 정도로 맛있는 밥도둑 반찬을 만드는 법을 드디어 배워봅니다.

오늘은 맛있고 간단하게 만들 수 있는 김수미 선생님 표 '간장 장조림 레시피' 올려봅니다.^^

 

 

[재료 준비: 계란, 간장, 물, 마늘 한 줌(약 25개), 멸치 15마리, 설탕, 대파 한 뿌리, 매실액, 꿀, 참기름, 통깨,

마늘종 꽃봉오리(마늘종 볶음을 할 때, 안 쓴 부분을 버리지 않고 사용하셨습니다.)]

김수미 선생님께서는 구운 흑란을 사용하셨지만 일반 계란을 사용하셔도 됩니다.

 

센 불에 조림 팬을 올리고 물 600ml를 부어줍니다.

 

양조간장은 요정도!

약 15 큰술 정도를 물에 넣어주세요.

 

머리와 내장을 제거한 멸치 15마리와 통마늘 한 줌(약 25개)을 넣어주세요.

그리고 삶을 계란을 넣어줍니다.

 

뚜껑을 닫고 센 불에서 끓여줍니다.

 

장조림이 끓어오르면 설탕 3 작은술을 넣고 뚜껑을 닫아줍니다.

그리고 양념이 계란에 잘 배어들 수 있게 계속해서 끓여주세요!

 

국물이 줄어드는 것이 보이면 대파 1대를 큼지막하게 잘라 넣어줍니다.

그리고 마늘종 볶음을 만들 때 안 쓰고 놔둔 마늘종 꽃봉오리도 넣어주세요.

매실액 반 큰 술을 넣고 장조림 국물이 1/3 정도가 남을 정도까지 중간 불에서 조려줍니다.

 

[사진 출처: tvN 수미네반찬 캡처]

 

국물이 졸여졌으면 꿀을 넣어 간을 맞추고,

참기름 반 큰 술과 통깨를 넣으면 계란 장조림 완성입니다.

 

일반 삶은 계란 대신 구운 흑란을 사용했기에 더욱더 쫀득쫀득한 식감을 느낄 수 있다고 합니다.

계란으로 만든 음식치고 맛없는 음식이 어디 있을까요!

언제 먹어도 물리지 않고 맛있게 먹을 수 있는 이번 반찬 레시피도 잘 배워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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