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랑스 대표 과자로 유명한 폴드 타르트 후기를 올려봅니다.
폴트 비스킷은 130년 전통의 프랑스식 정통 타르트 비스킷 브랜드라고 하는데요.
맛있다는 후기가 많은 비스킷이라 먹기 전부터 기대가 됩니다. ㅎㅎ 😁

소비기한이 몇 개월 안 남았다고 특가로 떠서 구매했는데
4개월이나 남기도 했고 그 안에 다 먹을 거라 상관없다는 거! ㅎㅎ
칼로리는
폴트 딸기 타르트 150g에 656kcal
폴트 살구 타르트 150g에 665kcal
폴트 초코&헤이즐넛 타르트 150g 753kcal입니다.
그리고 원산지는 프랑스입니다.

포장을 벗기는데 깔끔하고 쉽게 열 수 있어 좋더라고요.

살구 타르트를 먼저 꺼내 봤는데 안에 타르트 8개가 담겨 있었습니다.
과대포장 없이 타르트로 꽉 채워져 있어 역시 수입과자구나 했네요. ㅎㅎ
그리고 포장을 벗기자마 진한 살구향이 났습니다.

다른 과자도 개봉했는데 추운 날씨에 배송받다 보니 초코&헤이즐넛 타르트가 얼어있었습니다.
(초콜릿에 온도나 습도가 맞이 않을 때 자주 생기는 블룸 현상이라 먹는데 문제는 없지만 자꾸 보면 환공포증 올지도 모르겠네요. ㅎㅎ)

맛은?
살구 필링과 딸기 필링이 부드러울 줄 알았는데 찐득했습니다.
찐득한 만큼 농축된 달달함과 살짝 새콤한 맛이 더해진 과일맛 필링이더라고요.
초코&헤이즐넛 필링은 헤이즐넛향이 약간 나는 초코맛으로 타르트 위에 두껍게 올라가 있어 만족스러웠습니다.
그리고 타르트는 부드럽고 고소한 맛이라 달달한 필링과 같이 먹으면 입 안에서 사르르 녹으면서 서로 어우러지는 맛의 조화가 매우 좋았습니다.
프랑스 과자의 기대감을 채워주는 쿠키였습니다.
맛있다는 후기처럼 제 입맛에도 잘 맞더라고요.
주관적인 취향으로 살구 타르트 > 딸기 타르트 > 초코&헤이즐넛 타르트 순으로 맛있었습니다.
그런데 달달한 쿠키다 보니, 그냥 먹는 것보다 차나 커피와 함께 먹기 좋을 것 같습니다.
전 따뜻한 아메리카노와 먹었는데 과자만 먹는 것보다 훨씬 맛있더라고요.
자주 눈에 보였던 과자를 이제야 먹어보네요.
여하튼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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