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리온에서 신상 과자 쉘위가 출시되었더라고요.
몽쉘에 도전장을 내민 신제품이라는 말에 한 번 구매해 봤습니다.
쉘위는 클래식과 카카오 2가지 맛으로 출시되었는데요.
처음 맛보는 거라 클래식으로 주문했습니다.
전 B마트에서 구매했고, 아래 가격에서 할인가 적용으로 5천 원 안 되는 가격에 구매했습니다.


과자 박스를 살펴보니
입안 가득 부드러운 촉촉한 크림 26% 함량,
사르르 녹는 디저트 초콜릿 24% 함량,
리얼 생크림으로 완성한 부드러움이라는 문구가 눈에 뜨입니다!!!

쉘위 1박스에는 총 12개의 개별 포장된 파이가 담겨 있고,
칼로리는 1 봉지(34g) 당 166Kcal입니다.



포장지가 커서 그렇지 파이 크기가 큰 편은 아니었습니다.
몽쉘과 비슷한 크기더라고요.
그리고 초콜릿이 골고루 코팅되어 있어, 꺼낼 때 오예스 냄새가 나기도 했습니다.

반으로 갈라보니 정말 생크림이 듬뿍 들어가 있는 게 눈에 보이더라고요!!
그렇다면, 맛은?
몽쉘의 대적할만한 파이일까 싶었지만 그건 아닌 것 같습니다.
몽쉘의 부드러움을 기대했는데 결이 다르더라고요.
생크림을 감싸고 있는 빵 자체는 부드러운 편이었지만 생크림+빵+초콜릿이 각자 따로 노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준초콜릿을 사용해서 그런지 초콜릿이 입안에서 겉도는 느낌이 든다는 점에서 제 기준에서는 많이 아쉬웠습니다.
추운 날씨라 굳은 초콜릿 때문에 그런가 싶지만 몽쉘은 실온에 두고 먹어도 이 맛은 아니었기에 기대감이 컸을지도 모르겠네요.
제 입맛으로는 몽쉘이 아니라 크라운제과에서 나온 크럼블 정도 대적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장점이라면
생크림의 양이 많다는 점,
큼직하게 박스에 적혀있는 가성비 문구처럼 가격은 몽쉘보다 저렴하다는 점인 것 같습니다.
몽쉘을 생각하고 사 먹는 것보다 가성비를 중점에 두고 사 먹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ㅎㅎ
여하튼 이번에 출시된 신상과자 쉘위,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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