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날씨가 더워지다 보니 차가운 음료와 시원한 아이스크림이 자주 당기는 요즘입니다.
아직 제대로 된 더위는 시작도 안 했는데 제 입맛은 한여름에 돌입해 버렸네요. ㅎㅎ
제 닉네임처럼 전 투게더 같은 바닐라 아이스크림을 좋아하는데요.
온라인에서 저렴한 가격에 판매하고 있길래 바로 바닐라아이스크림을 줍줍 해봅니다.
제가 구매한 아이스크림은 코코브루니 바닐리 클래식입니다.

젤라토 아이스크림으로 용량은 474ml, 파인트 크기 정도 됩니다.


칼로리는 100ml당 120kcal로 총 570kcal
국산 원유 100% 사용했고,
국산 우유와 생크림 함량은 75%에,
물을 넣지 않은 프리미엄 아이스크림이라고 하는데요.
유지방 함량은 12%라고 적혀있네요!
투게더 바닐라가 9~10%니깐, 코코브루니가 더 높더라고요.
유지방이 높을수록 더 부드럽고 맛도 진하죠! ㅎㅎ
미국산 천연 바닐라추출물을 사용해 깊고 진한 바닐라맛에, 저온 숙성해 풍미를 살렸다고 합니다.

천연바닐라추출물을 사용해서 그런가!
뚜껑을 열 때 바닐라향이 좋더라고요.

맛은?
알고 있는 바닐라아이스크림에서 크게 벗어나진 않는 것 같습니다.
젤라토라고 하기엔 살짝 아쉽지만 쫀득함이 있긴 하더라고요.
입안에서 아이스크림이 녹을 때 묵직하면서 달달하고 부드러운 맛을 느낄 수 있었는데요.
더 맛있게 먹는 방법으로
아이스크림에 커피를 부어 아포가토로 먹거나 브라우니 또는 와플을 곁들여 먹는 방법을 추천하던데
달달한 편이라 단걸 많이 좋아하지 않는다면 그냥 먹는 것보다 홈카페 디저트처럼 곁들여 먹기 좋은 아이스크림인 것 같습니다.
그런데 전 귀찮아서 그냥 먹는 걸로 할게요.
굳이 곁들인다면 우유정도 부어 먹겠습니다.
바닐라 아이스크림에 좋아하는 우유를 부어 함께 먹으면 밀크셰이크 같은 식감도 들고 정말 맛있거든요. ㅎㅎ
비락에서 젤라토 아이스크림을 출시한 걸 이번에 알았네요.
홈카페 디저트를 즐기신다면 코코브루니 바닐라 클래식 젤라토 아이스크림 괜찮은 것 같습니다.
그냥 아이스크림만 먹는 걸 좋아하신다면 단맛에서 호불호가 있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여하튼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
'Review > 먹어보니'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동대문엽기떡볶이 오리지널맛 양배추엽떡 내돈내산 리뷰 (30) | 2026.05.13 |
|---|---|
| 냉장고를 부탁해 김풍 초간단 비빔파스타 냉파스타 만드는 법 (52) | 2026.04.22 |
| 투썸플레이스 스초생 스트로베리초코생크림 홀케이크 후기 (50) | 2026.03.24 |
| 머거본 벨리곰 카라멜맛 인절미맛 초코맛 호두정과 후기 (44) | 2026.02.19 |
| 프랑스 과자 폴트 타르트 딸기 살구 초코헤이즐넛 내돈내산 후기 (54) | 2026.01.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