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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매콤한 게 너무 당겨서 오랜만에 엽기떡볶이를 주문했습니다.
엽떡을 좋아해 자주 시켜 먹는 편은 아니지만 종종 당길 때가 있더라고요.
오늘이 그날이라 주문했습니다. 😁

전 엽떡앱으로 주문했는데요.
오리지널맛에 어묵을 좋아해서 추가하고 맵찔이라 모짜치즈도 추가했습니다. ㅎㅎ


맵찔이에겐 치즈 추가는 필수인 것 같아요.
맛은 다 아는 그 맛입니다.

엽떡은 먹을 때마다 채소가 없어 항상 아쉬웠기에 집에 있는 양배추를 추가했는데요.
토핑 추가를 해도 되지만 양배추를 양껏 먹으려면 집에서 직접 손질한 양배추로 먹는 게 최고더라고요!
(전 물에 씻은 양배추를 채 썰어 위생봉지에 담아 전자레인지에 돌려서 넣었네요.
양배추의 아삭한 식감을 좋아해서 푹 익히지 않고 절반만 익혔습니다. ㅎㅎ)

양배추를 넣었더니 확실히 맵지도 않고 더 맛있었습니다.
떡볶이에는 양배추가 들어가야 더 푸짐하게 즐길 수 있고 맛과 식감도 더 좋은 것 같아요!
역시 사람은 먹고 싶은 걸 먹어야 하는 것 같습니다.
엽떡 먹고 나니 스트레스 해소도 되고 잘 먹었다는 행복감이 느껴지네요.
그런데 양이 많이 줄어든 것 같은데 저만 그렇게 느끼는 건지 모르겠,,,
여하튼 엽떡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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